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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루비의 그림일기

 

 

 

자료 수집으로 갔던 돌하르방 공원

내가 제주와서 좋아하는 곳 중 한 곳으로 올해만 3번째 찾은 곳.

 인위적인 느낌보다는 최대한 자연과 조화를 생각하는

피톤치드 효과를 느낄수 있는 곳이기도 ^^

다양한 새들이 찾아와 인사를 하는 곳.

 

이번에 갔을때 우연히 마주친 박새(?) 한마리.

개인적으로는 박새라고 추청하지만..ㅎㅎ

 

 

 

 

킥보드 타고 서우봉 해변쪽으로 돌아오는 길 마추진 제비.

지금도 아이를 낳아서 돌보고 있다니..

ㅎㄷㄷㄷㄷ

차도 쪽에 위치한 곳에 집을 집은 녀석들.

차가 생생 달리는 그 사이로 먹이찾아 아이에게 주는 제비 부부는

보는 내내 위태위태하고 불안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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