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야루비의 그림일기

 

동네 해안가에 냥이들 밥주러 갔다가 찍은 가마우지 사진~!!

불가 100미터 정도의 거리에서 찍은 사진!

이렇게 가까이서 찍은건 처음이기에 ㅋㅋㅋㅋㅋ

솔직히 신기함 ^^

 

 

물이 차오르면 보이지 않는 바위!

내가 갔을때는 물이 많이 빠져있는 상태였는지라 바위 위에 올라가 있는 가마우지를 볼수 있었다.

관찰해 보니 날개를 말리고 있는 듯 ^^

 

정면샷! ㅋㅋㅋ

 

사냥에 나선 가마우지!

이녀석들 한번 물속에 들어가면 잘 안나와서 타이밍 맞춰서 사진찍기가 힘들었다 ㅠㅜ

 

 

제주도는 계절에 따라서 보여지는 새들이 조금씩 달라지는 듯 하다.

날이 추워지면 날이 따뜻할때 보지 못했던 새들을 보게된다.

그 중 한 종류가 가마우지와 갈매기 ^^ ㅎㅎ

 

 

어제는 해안가쪽에 냥이들 한 다섯마리 정도 보이길래

오늘도 그정도 있지 않을까 싶어 나름 바리 바리 준비해서 왔더니 보이는 아이는 두마리.

한마리는 겁이 많아 잘 오지 않고 다른 한마리가 혼자서 아구아구 사료를 먹고있다.

 

나중에 검은 고양이가 사료 어느정도 먹었는지 자리를 비키니 그제서야 다른 한마리도 와서 먹었다.

 

냥이들이 밥을 다 먹고 난 듯 하면 자리에서 일어나 떨어진 사료들을  주점주점 주워서 정리하고

(나에게는 고양이 밥일지라도 남에게는 쓰레기로 보일수 있으니깐요^^)

집으로 고고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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