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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루비의 그림일기

오늘 아침 햇살이 비추고 날이 좋은듯 해서 서둘러 밥 먹고

(막상 밖에 나오니 날이 조금 흐리더군요.ㅋ) 

남편이랑 킥보드 타고 조천방향에 위치한 닭머루 바위가 있는 곳 까지 갔다왔어요.


길가에 있는 풀

실재 보았을때는 뭔가 포송포송하니 색감이 참 예뻣는데

막상 카메라로 찍은 사진으로 보니....뭔가 현장에서 보았던 느낌이 없네요";


겨울철에는 참새들이 둥글둥글하니 공같았었는데

추운날이 풀려서 그럴까요.

참새들이 많이 날씬해 졌어요. ㅎㅎ


제가 제일 좋아하는 우리동네 바닷가.

삼양 검은 모래 해변.

오랜만에 바닷가를 찾았는데요.

수상레저를 즐기시는 분들이 보였어요.


검은 모래 해변에서 가장 많이 보는 레저는 윈드서핑.

여기 바닷가가 윈드서핑하기 좋은곳인지..

작년에도 자주 봤었는데..올해도 바닷가에 가니 윈드서핑 하는 분들이 보이더군요.


갈매기 다음으로 가장 많이 보이는 새

가마우지.

날이 따뜻해 져서 그럴까요??

오늘 갈매기는 보이지 않더군요.

(바위 위의 저 하얀색은..새똥으로 추측됩니다.)



오랜만에 만난 바닷가 냥이.

얼굴을 보건데 아직 1살이 채 안된 고양이 같았어요.

(어느정도 사료를 먹고 나니 기지개를 펴고 드러눕길래

반찬통과 주변은 정리해서 치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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