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야루비의 그림일기

 

치즈고양이와 슈가글라이더


오랜만에 일러스트 한점 올려봅니다.

요즘은 이모티콘 작업을 위주로 하다보니 ㅎㅎ

 

사이즈는 모바일 배경화면 사이즈에 맞춰서 작업했어요^^

 

Sugar glider and cheese cat/Cat illustration

猫とフクロモモンガ

キノコの下で雨を避ける猫。
木の葉に体を包むフクロモモンガ
彼らの初の出会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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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하면 이미지를 크게 볼수있어요.

슈가글라이더 그림/ Sugar gliders illustration/フクロモモンガ)

 

왜 울고있어?

 

길을 잃어버린거야?

 

내가 곁에 있어줄께.

 

내가 같이 찾아줄께.

 

울지마.

 

내가 함께 할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버전으로 그려보았어요.

금발의 주근깨 투성이의 작은 여자아이.

급하게 어딘가를 가는 슈가를 보고

숲의 요정님을 발견했다 생각해

따라가다 길을 잃고 헤메이다 울고 맙니다.

 

그 모습을 보고 조심스레 위로해주는 슈가.

 

슈가글라이더와 작은 소녀를 그려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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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몇년만에 그려보는지라..아무래도 익숙치가 않아 애를 좀 먹었습니다.ㅎㅎ

몇번을 수정하고 뜯어고쳤는지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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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을 클릭하면 원본이미지로 볼수 있습니다. 좀 커요..)

 

동박새 모작 그림입니다.

참고한 사진 출처 찾아서 넣을려고 했더니

으음..못 찾겠네요 ㅠㅜ

한참을 찾아보았는데.. 눈도 넘 아프구~~

분명 네이버 또는 구글에서 찾았었던거 같은데..

보이지가 않네요.orz

 

동박새는 하나같이 사진을 보면 눈매가 참 사납다고 할까..고집있어 보인다고 할까..

으음..박새처럼 눈이 순진무구한 느낌은 아닌 듯 합니다.

 

새그림은 기본적으로 아직은 자신이 없는지라..

편한 느낌으로는 그리지 못한 거 같아요.

 

왜 이렇게 사나워보이게 나왔는지 ㅠㅜ

결국 그림 그리다가 마무리하지 못하고 끝내버렸네요.

뭔가 그림 그릴 맛이 안나서...ㅋㅋㅋ

 

동박새는 나중에 다시 시도해 볼까 싶어요^^

계속 그리다보면 사나워 보이는 느낌이 아니라

성격은 있어보이데 그게 매력포인트로서

 귀엽게 있어보이는 느낌이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ㅎㅎ 

 

아래 사진이 원본 이미지입니다.

 ▼

이거 가져온 곳 출처 넣을려고 했는데

도무지 찾지를 못해서 포기했네욤.

실재 이미지는 좀 더 크구요.

 동박새 두마리가 날아와서 동박꽃에 착지하는 듯한 모습이 매우 멋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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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도 곰과 참새 일러스트 그림>

 

꽃 화관을 머리에 쓴 곰 곰이와

꽃 한송이 부리로 물고 있는 참새 참이의 우정 이야기 ^^

 

꽃밭에서 사이좋고 정겹게 노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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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도 사슴 그림>

 

옻나무에 옻순을 냠냠 맛있게 먹는 사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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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도 너구리 일러스트 그림>

 

바위틈에 살포시 숨어있는 너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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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도 멧돼지 그림>

 

아기(?) 멧돼지 입니다.

칡뿌리를 좋아하는 겁많고 온순한 녀석입니다. ^^

 

제가 준비한 창작동화책에 들어가는 동물친구중 한마리입니다.

 

 boar, wild pig

赤ちゃんイノシシの絵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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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도 산양&염소 일러스트 그림>

 

염소 할아버지 랍니다.

 

처음에 하얀색 털결 그릴때

아..이걸 어떻게 그리지?

하고 고민이 많았던 그림이기도^^  

 

山羊絵 ,ヤギおじいさん

goat illust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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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토끼 일러스트 그림>

 

예전에 창작그림책 준비로 그렸던 동물 친구들중 하나인 토끼입니다.

 

rabbit illustration

 

以前に創作絵本の準備で描いた動物の友達の一つであるウサギ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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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도 까치 일러스트 그림>

 

창작그림책에 잠깐 등장하는 까치입니다.

 

처음에는 까치의 특징을 몰라 사진 검색하고 찾아서

 

나름 분석해서 그린다고 했는데..으음..

 

까치그림을 다 그리고 나서 실물 까치를 다시 보니

 

기본적인 색상부터가 틀리더군요 orz

 

..........................

 

서울에서는 새를 자세히 관찰할 일이 있어야 말이지요..ㅠㅠ

 

뭐 지금 사는 곳은 제주에

 

이번에는 카메라도 나름 장만했으니 ㅎㅎ

 

다음에 새 그림을 그릴땐 좀 더 밀도있게 할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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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도 참새 일러스트 그림>

 

창작 그림책 등장인물중 하나인

 

참새 참이라는 주인공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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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준비했었던 창작동화 표지 그림입니다.

 

이번에 그림책 공모전이 있어 올해 준비한 그림책과 함께 공모전의 응모할 예정인데요.

 

아무조록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등장인물은 곰,참새,다람쥐,까치,너구리,멧돼지 랍니다. ㅋ

 

동물 친구들 일러스트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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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화 창작도 같이 하세요???
    아님 창작된 동화에 일러를 공모하는건가요????
    아무쪼록 좋은 일 있을꺼 같아요~^^

    • ㅎ_ㅎ 동화 창작이랍니다. ^^
      그림책 작가로 가고 싶어서 1년전부터 꾸준히 준비하고 있는 중이예요
      올해 그림책 공모전이 있어서 준비중이예요.
      아무조록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지만 사실 자신은 없네요 ㅠㅜ
      첫작품인지라 내용이 많이 미흡한 것도 있거든요 ^^a ㅎㅎ

      그래도 '버티는게 이기는 거다' 라고 할수 있을때 꾸준히 도전해 볼까 싶어요^^

    • 다~ 잘 될꺼예요~^^
      지금 준비하시는거 모두 다!!!
      좋은 결과 있을 꺼예용~^^
      퐈이야!!!!

 

 

 

<2014년도 슈가글라이더,샴고양이 일러스트 그림>

 

이전에 올렸던 그림 두장을 합쳐보았습니다.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듯한 느낌이 나쁘지 않더군요^^

 

 

한쪽은 비를 피하는 작은 숲의 요정.

 

비가 좋아 신난  청개구리는 우연히 신비한 동물과 마주칩니다.

 

해바라기 만연한 풀밭.

 

해바라기 꽃잎 아래 곤히 햇님을 맞으며 평온하게 행복하게

 

낮잠을 즐기는 샴과 슈가.

 

    무슨 꿈을 꾸고 있을까요? ^^

 

雨を避けた小さな森の妖精。
雨が好きなカエルは偶然に神秘的な動物と会います。
ひまわり蔓延した草原。
ひまわり花びらの下、ぐっすりとおひさまを迎え、

平穏に幸せに昼寝をしているシャム猫とフクロモモンガ.
どんな夢を見ていますでしょうか。 ^^

 

蜜袋鼯 ,

フクロモモンガ絵
Sugar gliders illust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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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슈가글라이더,샴고양이 일러스트 그림>

 

해바라기 한가득.

 

어느 동산에서 햇님의 따스함을 받으며

 

곤히 낮잠을 즐기는 아이들.

 

우리는 친구.

 

우리는 친구.

 

비슷한 색깔 서로다른 새김새.

 

그래도 우리는 친구.

 

a good sleep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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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도 슈가글라이더 일러스트 그림)

 

요정슈가.

 

우는모습이 독특해서 그럴까?

 

아니면 아이들 성격이 겁이 많은 반면 호기심 많고 장난끼많은 애교덩어리라서 그럴까?

 

숲의 요정이라고 불리우는 슈가글라이더

 

가족이 아프면 간호해주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양보해주고

가족이 서로 아이를 돌보는 

참 이상적인 가족형태를 띄고 있는 녀석들.

 

흑진주같은 검고 큰 눈망울에 여전히 신기하게 생긴 녀석들.

 

어느듯 우리 아가쥐들도 중년을 넘어선 나이.

 

이제는 엉덩이와 꼬리부터 색이 조금씩 바래지는 나이.

 

그래도 아직까지는 건강하게 있어주는 고마운 녀석들.

 

 

우리 아가쥐들을 모델로 그린 그림입니다.

개구리는 덤으로...그려본 ^^ ㅋㅋ

 

Sugar gliders illustration

 

泣く姿が独特でそうか?

 

ないと子供たちの性格が臆病な反面、好奇心旺盛でいたずら子みたいした愛嬌の塊なのでそうかな?

 

森の妖精と呼ばれるフクロモモンガ


家族が病気になると、介護してくれて

子どもたちにとっては、譲歩してくれて。。

家族が互いに子供の面倒を見る

本当に理想的な家族形態を帯びているやつら。

フクロモモン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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