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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루비의 그림일기

 

낮보다는 밤에 자주 보이는 길냥이들.

아무래도 냥이들 밥 준다고 주변에 폐를 끼치면 안돼기에

산책을 나갈때면 되도록 꼭 들고다니는 작은 반찬통.

반찬통 안에는 길냥이용 사료가 소량씩 들어있다.

주변에 살포시 놓아주면 경계를 하다가도 밥을 먹으러 다가오는 냥이들.

 

어느정도 거리를 유지한 채 기다리다보면 조심 조심 다가와

 허겁지겁 우적우적  급하게 먹는다.

그리고 시간이 조금 지나면 긴장이 조금 풀렸는지 엉덩이를 붙이고

 조금 편하게 먹는 모습으로 변한다.

배가 부른 듯 한데도 조금 더 배를 채울려는 아이도 간혹 있다.

나름 배를 채우고 다 먹은 아이들은 길을 떠나거나 근처 바닥에  누우며 편한 자세를 취하기도 한다.

그때 살며시 다가가 반찬통을 들고 오면 끝 ^^

냥이들 사료 준다고 주변을 지저분하게 하지도 않고

깔끔하게 끝나기에 내가 길냥이에게 밥을 주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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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망충한 고양이!치즈'라는 제목으로

 

땡그란 눈동자에 조금은 멍~한 느낌의 고양이를 그려보았습니다.

 

처음 슈가글라이더 출시때와는 다르게 이번에는 굉장히 빠르게 진행되었어요.

(음..한..몇달 걸릴줄 알았는데...^^a)

 

아무래도 라인은 국내보다는 일본이 많이 사용하는거 같아서 이번껀 일본쪽에 맞춰서 작업해 보았습니다.

 

한국이 카카오톡이면 일본은 라인이더군요..ㅎ_ㅎ

 

http://line.me/S/sticker/1148431  <= 스티커는 여기서도 살수 있어요~(=^∪^=)

http://line.me/S/sticker/1152838  <= 이건 국내쪽에 맞춰서~ (일본쪽은 잠시 내려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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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슈가글라이더,샴고양이 일러스트 그림>

 

해바라기 한가득.

 

어느 동산에서 햇님의 따스함을 받으며

 

곤히 낮잠을 즐기는 아이들.

 

우리는 친구.

 

우리는 친구.

 

비슷한 색깔 서로다른 새김새.

 

그래도 우리는 친구.

 

a good sleep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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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네집 고양이 리로입니다.

예전에 그렸던 고양이 그림으로 제가 참 좋아하는 녀석이기도 합니다.

 

하얀색털을 무슨색으로 표현해야하지? 부터..

사자갈기같은 털결을 그리기가 어려워 조금 헤메이기도 한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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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지인분이 키우시는 반려동물들을 모델로 그린 그림입니다.

 

비어디 드래곤은 처음으로 접해보아서 그런지 질감이나 표현에 어려움이 있더군요^^

 

 

 

블로그 타이틀에 쓸 이미지를 원하셨는지라

 

처음에는 단순하고 깔끔한 캐릭터 그림으로 갈까 하다가..으음...

 

도마뱀 종류는 캐릭터로 어떻게 그리면 좋을까 고민하다가..

 

편하게 반실사체로 그림을 그렸습니다. ^^ ㅎㅎ

 

 

 

포비라는 이름의 비어디드래곤 남아로

 

성격은 살짝 눈치보면서 고집있는 성격이라고 합니다.

 

 

 

요녀석이 모델이 되어준 녀석입니다.

 

 

 

비어디드래곤 여아로 이름은 노리라고 하더군요.

 

성격은 완전 순딩이에 조금이지만 왈가닥이라고 합니다.

 

얌전한데 은근 사고치는 게 매력포인트인 아이라고 할까요?

 

 

 

여아인 노리예요^^

 

이녀석들 색상은 익숙치 않은 그림이라서 그런지 솔직히 파악하기 힘들었어요...orz

 

 

 

불초라는 햄스터예요.

 

먹빵끼가 있는 거 같아 주변에 해씨 좀 뿌려보았네요^^

 

 

 

 안쪽에 흰색 줄무늬가 살짝쿵 보여지는 매력적인 아이랍니다. 

 

 

 

다른 그림과 맞추기 위해 구도상 조금(?) 어리게 그렸어요. ^^

 

성격은 지멋대로에 고집불통이고

 

자기 필요할때만 애교 부리고~아쉬울때만 사람 찾는 성격(?)의

 

반도도한 녀석이라고 하더군요 ^^

 

근데 이런 츤츤거리거 또 한 고양이가 가지고 있는 매력중 하나가 아닐까 싶어요 ㅋㅋㅋ

 

 

모델이 되어준 르미라는 고양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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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에 그렸던 친구네집 치즈냥이 냥군입니다.

 

원래는 앞에 있는 말티즈 그림처럼 가볍게 그릴 생각이였는데..

으음...고양이의 정면 얼굴은 생각한 것 보다 어렵더군요.

 

머리에 쓴 털모자 느낌도 처음에 어떻게 내야좋을지 고민도 많이 했구요 ㅋ

 

고양이라는 동물도 참 매력있고 좋아하는 편인지라

그림 그리는게 재미있었습니다.^^

 

아래 녀석이 모델이 되어준 치즈냥이 냥군이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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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글라이더의 머리를 말랑거리는 앞발로 토닥토닥 만져보는 아기고양이.

 

그걸 물끄럼히 미소지으며 바라보는 슈가글라이더.

 

체구는 작지만 슈가글라이더가 아기냥이 보단 나이가 좀 더 많은 어른이랍니다. ㅋ

 

We are so different.
But you and me.
Were friends.

 

-본그림의 모델은 '슈사카페의 미리비님 아이들이랍니다'

-슈가글라이더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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