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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7

얼마전 밤 산책 나와서 마주친 냥이들. 낮보다는 밤에 자주 보이는 길냥이들. 아무래도 냥이들 밥 준다고 주변에 폐를 끼치면 안돼기에 산책을 나갈때면 되도록 꼭 들고다니는 작은 반찬통. 반찬통 안에는 길냥이용 사료가 소량씩 들어있다. 주변에 살포시 놓아주면 경계를 하다가도 밥을 먹으러 다가오는 냥이들. 어느정도 거리를 유지한 채 기다리다보면 조심 조심 다가와 허겁지겁 우적우적 급하게 먹는다. 그리고 시간이 조금 지나면 긴장이 조금 풀렸는지 엉덩이를 붙이고 조금 편하게 먹는 모습으로 변한다. 배가 부른 듯 한데도 조금 더 배를 채울려는 아이도 간혹 있다. 나름 배를 채우고 다 먹은 아이들은 길을 떠나거나 근처 바닥에 누우며 편한 자세를 취하기도 한다. 그때 살며시 다가가 반찬통을 들고 오면 끝 ^^ 냥이들 사료 준다고 주변을 지저분하게 하지도 않.. 2015.09.29
라인스토어_크리에이터스 마켓에 치즈냥 스티커 출시했어욤. 이번에는 '망충한 고양이!치즈'라는 제목으로 땡그란 눈동자에 조금은 멍~한 느낌의 고양이를 그려보았습니다. 처음 슈가글라이더 출시때와는 다르게 이번에는 굉장히 빠르게 진행되었어요. (음..한..몇달 걸릴줄 알았는데...^^a) 아무래도 라인은 국내보다는 일본이 많이 사용하는거 같아서 이번껀 일본쪽에 맞춰서 작업해 보았습니다. 한국이 카카오톡이면 일본은 라인이더군요..ㅎ_ㅎ http://line.me/S/sticker/1148431 2015.06.12
샴고양이와 슈가글라이더 일러스트 그림. 해바라기 한가득. 어느 동산에서 햇님의 따스함을 받으며 곤히 낮잠을 즐기는 아이들. 우리는 친구. 우리는 친구. 비슷한 색깔 서로다른 새김새. 그래도 우리는 친구. a good sleep day~ 2015.03.26
고양이 그림 그리기 친구네집 고양이 리로입니다. 예전에 그렸던 고양이 그림으로 제가 참 좋아하는 녀석이기도 합니다. 하얀색털을 무슨색으로 표현해야하지? 부터.. 사자갈기같은 털결을 그리기가 어려워 조금 헤메이기도 한 작품입니다 ^^ 2015.03.26
햄스터,고양이,비어디드래곤 그림/지인분 반려동물입니다. 예전에 지인분이 키우시는 반려동물들을 모델로 그린 그림입니다. 비어디 드래곤은 처음으로 접해보아서 그런지 질감이나 표현에 어려움이 있더군요^^ 블로그 타이틀에 쓸 이미지를 원하셨는지라 처음에는 단순하고 깔끔한 캐릭터 그림으로 갈까 하다가..으음... 도마뱀 종류는 캐릭터로 어떻게 그리면 좋을까 고민하다가.. 편하게 반실사체로 그림을 그렸습니다. ^^ ㅎㅎ 포비라는 이름의 비어디드래곤 남아로 성격은 살짝 눈치보면서 고집있는 성격이라고 합니다. 요녀석이 모델이 되어준 녀석입니다. 비어디드래곤 여아로 이름은 노리라고 하더군요. 성격은 완전 순딩이에 조금이지만 왈가닥이라고 합니다. 얌전한데 은근 사고치는 게 매력포인트인 아이라고 할까요? 여아인 노리예요^^ 이녀석들 색상은 익숙치 않은 그림이라서 그런지 솔직히 .. 2015.03.25
고양이 그림 그리기/치즈냥이 예전에 그렸던 친구네집 치즈냥이 냥군입니다. 원래는 앞에 있는 말티즈 그림처럼 가볍게 그릴 생각이였는데.. 으음...고양이의 정면 얼굴은 생각한 것 보다 어렵더군요. 머리에 쓴 털모자 느낌도 처음에 어떻게 내야좋을지 고민도 많이 했구요 ㅋ 고양이라는 동물도 참 매력있고 좋아하는 편인지라 그림 그리는게 재미있었습니다.^^ 아래 녀석이 모델이 되어준 치즈냥이 냥군이랍니다. ㅎㅎ 2015.03.24
아기고양이와 슈가글라이더의 우정(?) 이야기 슈가글라이더의 머리를 말랑거리는 앞발로 토닥토닥 만져보는 아기고양이. 그걸 물끄럼히 미소지으며 바라보는 슈가글라이더. 체구는 작지만 슈가글라이더가 아기냥이 보단 나이가 좀 더 많은 어른이랍니다. ㅋ We are so different. But you and me. Were friends. -본그림의 모델은 '슈사카페의 미리비님 아이들이랍니다' -슈가글라이더 일러스트 2015.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