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야루비의 그림일기

 

(클릭하면 이미지를 크게 볼수있어요.

슈가글라이더 그림/ Sugar gliders illustration/フクロモモンガ)

 

왜 울고있어?

 

길을 잃어버린거야?

 

내가 곁에 있어줄께.

 

내가 같이 찾아줄께.

 

울지마.

 

내가 함께 할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버전으로 그려보았어요.

금발의 주근깨 투성이의 작은 여자아이.

급하게 어딘가를 가는 슈가를 보고

숲의 요정님을 발견했다 생각해

따라가다 길을 잃고 헤메이다 울고 맙니다.

 

그 모습을 보고 조심스레 위로해주는 슈가.

 

슈가글라이더와 작은 소녀를 그려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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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몇년만에 그려보는지라..아무래도 익숙치가 않아 애를 좀 먹었습니다.ㅎㅎ

몇번을 수정하고 뜯어고쳤는지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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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도 슈가글라이더 일러스트 그림)

 

요정슈가.

 

우는모습이 독특해서 그럴까?

 

아니면 아이들 성격이 겁이 많은 반면 호기심 많고 장난끼많은 애교덩어리라서 그럴까?

 

숲의 요정이라고 불리우는 슈가글라이더

 

가족이 아프면 간호해주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양보해주고

가족이 서로 아이를 돌보는 

참 이상적인 가족형태를 띄고 있는 녀석들.

 

흑진주같은 검고 큰 눈망울에 여전히 신기하게 생긴 녀석들.

 

어느듯 우리 아가쥐들도 중년을 넘어선 나이.

 

이제는 엉덩이와 꼬리부터 색이 조금씩 바래지는 나이.

 

그래도 아직까지는 건강하게 있어주는 고마운 녀석들.

 

 

우리 아가쥐들을 모델로 그린 그림입니다.

개구리는 덤으로...그려본 ^^ ㅋㅋ

 

Sugar gliders illustration

 

泣く姿が独特でそうか?

 

ないと子供たちの性格が臆病な反面、好奇心旺盛でいたずら子みたいした愛嬌の塊なのでそうかな?

 

森の妖精と呼ばれるフクロモモンガ


家族が病気になると、介護してくれて

子どもたちにとっては、譲歩してくれて。。

家族が互いに子供の面倒を見る

本当に理想的な家族形態を帯びているやつら。

フクロモモン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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